Euremi's Story
  • Home
  • About
  • Book
Sign in Subscribe
yurim

yurim

역행자를 읽고

역행자를 읽고

지금의 나에게 어쩌면 이 시간들이 기회라고 알려준 책이 이 책이지 않을까 싶다. 저자 자청은 군대에서 척추염으로 인해 6개월동안 누워서 생활한 적이 있다고 한다. 지금의 나도 거의 비슷한 상황인데 저자는 이 상황을 오히려 기회로 생각했다고 한다. 책을 읽고 글쓰기를 6개월간 한 것이다.
yurim 12 2월 2026
누워있는 삶이라도 어떻게 보내는지에 따라 달려있지

누워있는 삶이라도 어떻게 보내는지에 따라 달려있지

양막이 파열되고 누워있는지도 3개월차다. 제법 익숙해졌지만 가끔씩은 기분이 오락가락할 때가 있다. 그럴때는 이만하면 됐다고 아이가 무사하니 다행이라고 내 몸이 이정도라 다행이라고 스스로를 위로한다. 내가 없이 아이를 돌볼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남편은 걱정할 필요없이 아이를 잘 봐주고 있고 내 일도 무사히 해내고 있다. 온이의 초등학교가 코앞에 다가왔다. 이사를 온 건 정말
yurim 12 2월 2026

Subscribe to Euremi's Story

Don't miss out on the latest news. Sign up now to get access to the library of members-only articles.
  • Sign up
Euremi's Story © 2026. Powered by Gh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