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행자를 읽고

역행자를 읽고

지금의 나에게 어쩌면 이 시간들이 기회라고 알려준 책이 이 책이지 않을까 싶다.
저자 자청은 군대에서 척추염으로 인해 6개월동안 누워서 생활한 적이 있다고 한다. 지금의 나도 거의 비슷한 상황인데 저자는 이 상황을 오히려 기회로 생각했다고 한다. 책을 읽고 글쓰기를 6개월간 한 것이다.